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하루를 쌓아가는 엄마, 하루 쌓기입니다. Prologue: 마음은 초조함 대신 아이들로방학을 앞두고 다짐을 하나 했습니다. 초조한 마음을 내려놓고, 지금 눈앞의 일에 집중하자는 다짐이었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아이들을 어디든 데리고 다니는 것이었고, 지금 할 수 없는 일은 머릿속에서 덜어내기로 했습니다. 방학 동안은 블로그보다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우선순위에 두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그 한 달을 지나 다시 자리에 앉기까지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아이들과 보낸 방학의 하루하루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여름휴가를 떠났고, 그 후에는 할머니댁에 머물렀습니다. 아이들을 최대한 밖으로 데리고 다니려 매일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아이들이 아플 때는 병원도 오가며 하루하루가 분주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