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심 요약]
-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개소까지 1년 3개월의 흐름
- 서울 기자회견 — 수출 통제·차별화 전략·시장 전망 질의응답
- 과기부 MOU와 협력 배경
- 국내 기업·스타트업·연구·공익 파트너십 현황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하루를 쌓아가는 엄마, 하루 쌓기입니다.
6월 18일 목요일, 앤트로픽 기자간담회 영상을 보게 됐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의아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페이블 5와 미토스 5의 해외 접근을 막은 지 불과 며칠 만에, 앤트로픽이 한국에 사무소를 열었다는 소식이었기 때문입니다. '국가 차원의 제재가 걸린 상황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지?' 그 의문이 이 글의 출발점입니다.

1. 사무소가 생기기까지 — 1년 3개월의 흐름
1-1. 2025년 3월,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와의 첫 접점
앤트로픽이 한국 스타트업·개발자 커뮤니티와 처음 공식 접점을 만든 것은 2025년 3월입니다. 국내 AI 스타트업 Coxwave와 협력해 서울 빌더 서밋을 개최했습니다. 공식 사무소도, 현지 직원도 없던 시점이었습니다. 한국 개발자들과 직접 접점을 열었다는 점에서 이 행사는 이후 흐름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1-2. 2025년 9월, 클로드 밋업 — 매회 100명 이상
같은 해 9월부터 클로드 밋업이 정기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회차마다 100명 이상의 개발자가 참여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최기영 대표는 "커뮤니티들을 이제는 자발적으로 운영해 나가실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기 한국의 클로드 사용량은 전 세계 116개국 중 1인당 기준 12위였고, 인구 대비 기대치의 3.5배를 넘겼습니다. 클로드 코드의 한국 내 주간 활성 이용자 수는 4개월 만에 6배 증가했습니다.
1-3. 2025년 10월, 서울 사무소 공식 발표
같은 해 10월, 앤트로픽은 서울에 사무소를 개설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도쿄, 벵갈루루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세 번째 거점이었습니다.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한국은 아시아의 AI 혁신을 선도하는 국가"라고 밝혔습니다.
1-4. 2026년 2월, 부총리-CEO 정상회의 논의
2026년 2월 인도에서 열린 AI 영향 정상회의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나눈 논의는 4개월 뒤 과기부 MOU로 이어집니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2026.06.18)
1-5. 2026년 5월, 초대 대표 선임
이듬해 5월, 초대 대표이사로 최기영이 선임됐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스노플레이크 코리아를 거친 30년 경력자입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기술 혁신과 안전이라는 것을 상충시키지 않고 같이 할 수 있는 유니크한 회사였다는 것이 합류를 결심하게 된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1-6. 2026년 6월 16~17일, 빌드 데이 그리고 개소
개소 전날인 6월 16일, 국내 벤처캐피탈 BASS Ventures와 공동으로 클로드 빌드 데이를 열었습니다. 100명 이상의 창업자·개발자가 앤트로픽 엔지니어들과 직접 빌딩하는 자리였습니다. 다음 날인 6월 17일, 서울 사무소가 공식 개소했습니다.
빌더 서밋에서 개소까지, 1년 3개월의 흐름이었습니다. 그리고 개소 다음 날인 6월 18일,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2. 서울 기자회견 — 쏟아진 질문과 앤트로픽의 답변
2-1. 수출 통제와 글래스윙
기자회견에서 가장 많은 질문이 쏟아진 주제였습니다. 개소 닷새 전인 6월 12일, 미국 정부는 국가안보를 이유로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 Fable 5(페이블 5)와 Mythos 5(미토스 5)에 수출 통제를 발동했습니다. 앤트로픽은 공유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사용자 국적을 선별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전 세계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두 모델을 비활성화했습니다. (작성일 기준 비활성화 상태이며, 복구 일정은 미정입니다.)
기자들은 모델 무력화 가능성, 글래스윙 참여 차단 여부, 한국 통신사 중국 연계 의혹 보도까지 연달아 물었습니다. 차우리 총괄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저희는 현재 책임감 있는 확장 정책에 따라서 계속해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런 안전장치 우회라든지 타로 관련된 가능성은 현재 어깨에 있는 모든 모델, 특히 6개월 내에 나온 모든 모델에 있어서 동일하게 적용되는 굉장히 좋은 부분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출 통제가 오래 지속될 것 같지 않다는 전망도 밝혔습니다.
"저희가 봤을 때 이 상황이 조만간 해소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수출 통제 지침이 뭔가 오랫동안 영향을 미칠 것 같지 않습니다."
글래스윙에 대해서는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현시점에서 공유드릴 내용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작성일 기준 정보이며,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2-2. 오픈AI와의 차별화 전략
한국 시장에서 오픈AI 대비 후발 주자라는 점을 지적하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차우리 총괄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안전성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엔터프라이즈를 위해서 개발을 해 왔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시장 점유율 40%, 연매출 470억 달러를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SI 파트너십에 대해 최기영 대표는 이렇게 밝혔습니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임팩트를 SI 파트너들과 어떻게 만들어 내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뭐 어떤 MOU를 하고 뭐 어떤 거를 발표하고 이런 거보다는 실질적인 임팩트를 만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2-3. 한국 시장 성장 전망
한국의 시장성을 묻는 질문에 차우리 총괄은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라고 운을 뗀 뒤 이렇게 답했습니다.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입니다. 앞서서 116개국의 12위라고 했는데 이것이 한 자릿수 순위까지도 곧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이 워낙 강력한 근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기영 대표는 한국이 AI 포괄적 법안을 갖춘 몇 안 되는 나라이고, 반도체부터 인프라까지 풀스택을 갖춘 환경이 한국 선택의 근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실은 앤트로픽보다 한국이 더 먼저 준비가 되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2-4. 클로드 성능과 비용 관리
클로드 성능 저하 이슈를 묻는 질문에 차우리 총괄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오퍼스 4.8을 몇 주 전에 출시를 했고 모든 벤치마크 점수에 따르면 현존하는 모델 중에 가장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큰 맥싱으로 인한 과금 부담을 묻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고객들이 조금 더 클라우드를 조직 내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그리고 또 레이트 리밋 같은 걸 설정할 수 있도록 툴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어느 버전을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컨트롤을 설정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3. 과기부 MOU — 협력의 배경과 내용
서울 사무소 개소 다음 날인 6월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앤트로픽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2026년 2월 인도 AI 영향 정상회의에서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와 논의한 협력 방안의 후속 조치입니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2026.06.18)
협력 범위는 AI 안전성과 사이버 보안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한국어 환경에서의 AI 모델 안전성 및 오남용 위험 평가(한국 AI안전연구소·AISI 협력), AI 사이버 위협 정보 교환, 자율형 AI 에이전트 레드팀 평가가 포함됩니다. (출처: anthropic.com/news/seoul-office-partnerships-korean-ai-ecosystem)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렇게 밝혔습니다. "향후 2~3년은 글로벌 AI 시장 패권을 결정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앤트로픽과의 협력은 안전과 보안을 기반으로 한국 AI 혁신 역량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2026.06.18)
차우리 총괄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앤트로픽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입니다. 이번 협약 체결은 한국에서의 장기적인 협력 토대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2026.06.18)
이번 MOU로 정부는 엔비디아, 오픈AI, 구글 딥마인드에 이어 앤트로픽까지 글로벌 AI 빅테크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완비했습니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2026.06.18)
4. 국내 파트너십 현황 — 기업·스타트업·연구·공익
(출처: anthropic.com/news/seoul-office-partnerships-korean-ai-ecosystem)
4-1. 기업
① 네이버
전체 엔지니어링 조직에 클로드 코드를 도입했습니다. 수천 명의 엔지니어가 클로드 코드로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있으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기업 도입 사례입니다.
② 넥슨
전 세계 100여 개 지역에서 서비스하는 라이브 게임의 코드 작성·검토·배포에 클로드 코드를 활용합니다.
③ LG CNS
수천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클로드를 도입했으며, LG 그룹 전체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④ 한화솔루션
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AWS 베드록을 통해 글로벌 임직원에게 클로드를 제공합니다.
⑤ 삼성SDS
삼성전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클로드 Cowork와 클로드 코드를 적용합니다.
⑥ 채널코퍼레이션
한국·일본·미국 23만여 개 기업이 사용하는 채널톡 플랫폼에 클로드를 연결했습니다.
4-2. 스타트업
한국에서 Claude for Startups 프로그램이 정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처음부터 겨냥하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클로드를 제품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4-3. 연구
KAIST·고려대·연세대·포스텍이 참여하는 국가AI연구거점(NAIRL) 소속 연구자 최대 60명에게 클로드를 무상 제공합니다. AI 안전성, 모델 평가, 정렬, 강건성 연구가 지원 대상입니다.
4-4. 공익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 코리아가 클로드를 도입합니다. 굿네이버스 코리아 최고관리책임자 박정선은 이렇게 밝혔습니다. "책임감 있는 AI 전환이 일선 사회복지사들을 지원하고, 취약 계층을 보호하며, 서비스 전달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클로드 도입을 통해 행정 업무 부담이 줄어들어 직원들이 가장 중요한 일, 즉 취약한 아동과 지역사회를 섬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치며 — 의문에서 시작해 알게 된 것들
의문 하나에서 이 글이 시작됐습니다. 제재가 걸린 상황에서 어떻게 사무소가 열렸을까. 흐름을 따라가 보니 1년 3개월의 준비가 있었고, 그 안에 한국 개발자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개소 다음 날 과기부가 MOU를 체결한 것도, AI 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겠다는 판단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 판단이 맞다면, 저도 이 흐름을 모르고 지나쳐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 지금부터라도 줄여가려 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구글 AI 캠퍼스] 왜 한국이 세계 첫 번째인가 — 구글 딥마인드 CEO 방한과 세계 최초 AI 캠퍼스 한국 설립 배경.
- [구글 AI 캠퍼스] 한국과 구글, 각각의 득과 실 — 빅테크 한국 진출의 기회와 우리가 챙겨야 할 것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의 하트 한 번이 블로그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용어 설명]
- 앤트로픽(Anthropic): AI 안전 연구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미국 AI 기업. 클로드(Claude)를 개발·운영.
-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앤트로픽이 만든 AI 코딩 에이전트. 코드 작성·검토·배포를 AI가 보조.
- 클로드 Cowork: 앤트로픽이 제공하는 팀 협업용 AI 도구.
- Fable 5(페이블 5): 앤트로픽이 2026년 6월 공개한 최상위 AI 모델. 출시 직후 미국 정부 수출 통제로 전 세계 접근이 차단됨.
- Mythos 5(미토스 5): 앤트로픽의 보안 특화 AI 모델. Fable 5와 함께 수출 통제 대상이 됨.
- 공유 클라우드 환경: 여러 국가의 사용자가 동일한 서버 인프라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 국적별로 접근을 실시간 선별하기 어려운 구조적 특성이 있음.
-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 앤트로픽이 운영하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협력 프로젝트. 한국에서는 KISA,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텔레콤이 참여 예정이었으나 수출 통제로 접근이 차단된 상태.
- 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 업무협약. 두 기관이 협력 의사를 공식 확인하는 문서.
- AWS 베드록(AWS Bedrock): 아마존 웹 서비스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AI 모델 서비스 플랫폼.
- NAIRL: National AI Research Lab. 국가AI연구거점. KAIST·고려대·연세대·포스텍 참여 AI 연구 컨소시엄.
- BASS Ventures: 2018년 설립된 국내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 시드·프리A 단계 투자에 집중.
- Claude for Startups: 앤트로픽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클로드 접근권과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2026년 한국에서 정식 운영 시작.
- AISI(한국 AI안전연구소): AI Safety Institute. 한국어 기반 AI 모델의 안전성을 평가하는 국내 기관. 앤트로픽과 MOU를 통해 협력.
- 수출 통제: 국가 안보를 이유로 특정 기술·제품의 해외 제공을 제한하는 정부 규제.
- 토큰 맥싱: AI 모델 사용 시 처리할 수 있는 최대 토큰을 의도적으로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 과금 급증의 원인이 될 수 있음.
- 엔터프라이즈: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나 제품군.
- 레드팀(Red Team):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기 위해 의도적으로 공격자 역할을 수행하는 보안 평가 방식.
- SI(System Integration): 시스템 통합. 기업의 IT 시스템을 설계·구축·운영하는 사업.
- 빌딩(Building):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 해커톤처럼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보는 활동.
- 비즈니스 임팩트(Business Impact): 매출 증가, 생산성 향상 등 실질적으로 측정 가능한 사업 성과.
- AI 포괄적 법안: AI 개발·활용·규제를 하나의 법으로 통합해 다루는 법률. 한국은 2025년 1월부터 시행.
- 풀스택(Full Stack): 반도체(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서비스까지 AI에 필요한 전 단계를 자국 내에서 갖춘 것.
- 오퍼스 4.8(Claude Opus 4.8): 앤트로픽이 출시한 클로드 최상위 모델 중 하나. 숫자가 높을수록 최신 버전.
- 벤치마크 점수(Benchmark Score): AI 모델 성능을 객관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표준화된 시험 문제를 풀게 한 결과 점수.
- 레이트 리밋(Rate Limit): AI 사용량 상한선 설정. 특정 시간 내 사용할 수 있는 요청 횟수나 토큰 양을 제한해 비용을 통제하는 기능.
- 툴링(Tooling): 기업이 클로드 사용량·버전·접근 권한을 통제할 수 있는 관리 도구 모음.
📌 본문 출처 및 참고 자료
- 기자간담회 질의응답: 2026년 6월 18일 진행된 [현장] '클로드 개발사' 미 AI 기업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공식 설립 간담회 영상을 직접 시청하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현장 동시통역을 기반으로 작성되어 공식 문맥과 어조를 그대로 살렸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식 보도자료: 과기정통부-앤트로픽, 글로벌 AI 안전·보안 동맹 전면 추진 (2026.06.18)
- 앤트로픽 공식 뉴스룸: Anthropic Opens Seoul Office and Deepens Partnerships with the Korean AI Ecosystem
우리의 소중한 하루가 모여 함께 성장하는 내일이 되길 소망하며,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작성: 2026. 06. 24
'self-developmen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I] 엔비디아와 손잡은 한국 기업들 — 기회인가, 종속인가 (0) | 2026.06.12 |
|---|---|
| [AI] 젠슨 황, 왜 한국에 왔나 — 엔비디아의 다음 판 (0) | 2026.06.11 |
| [AI] - 처음 만나는 인공지능의 개념과 종류 (0) | 2026.05.23 |
| [주식 투자] 필수 숫자 - 이 회사, 돈을 잘 버나? (기업 편 1) (0) | 2026.05.19 |
| [구글 AI 캠퍼스] AI가 그린, 기회와 위험 시나리오 (0) | 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