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며 경제적 자유를 향해 하루를 쌓아가는 엄마, 하루 쌓기입니다. 2025년의 달력이 이제 한 장 남았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시작하며 매일의 작은 실행이 결국 단단한 경제적 자유를 쌓아 올린다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그 믿음을 확인하기 위해, 올 한 해 제가 걸어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기록입니다. 대출 문제 해결로 시작해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큰 변화를 겪고, 뼈아픈 세금 실수를 통해 다시금 재정적 목표를 다잡기까지. 전업주부로서, 그리고 투자자로서 치열하게 보냈던 지난 1년의 성장 과정과 남은 12월의 구체적인 계획을 정리합니다. 1. 상반기: 가족의 안정과 새로운 시작의 적응 (1월 ~ 5월)2025년의 시작은 우리 가족의 가장 큰 재정적 숙제를 해결하며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