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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심 요약]
- 6월 -11.6%, 7월 -9.4%, 8월 -18.8%
- 2026년 8개월 누적 총수입 = 총지출
- 남은 4개월 가계 재정 목표는 저축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하루를 쌓아가는 엄마, 하루 쌓기입니다.
6~8월은 방학과 여러 일정으로 항목별 지출 기록이 어려웠던 시기입니다. 대신 매달 총수입과 총지출은 확인 가능했습니다. 이번 글은 세 달을 묶어, 항목별 분석 대신 수입 대비 지출 흐름으로 결산합니다.

1. 6월: - 11.6%
1-1. Personal 예산 초과 지출
- 여름을 대비한 개인 의류·신발 구매
1-2. Food 지출 증가
- 매주 가족이 함께 가족이 마트 방문 > 식비 예산 초과 지출
1-3. Learn 지출 증가
- 첫째의 학원 등록으로, 월 고정비 항목 중 교육비 지출이 증가.
1-4. 결산: 급여 대비 11.6% 초과 지출
2. 7월: -9.4%
2-1. 휴가비 입금 및 사용
- 휴가비 반 이상 저축이 목표였으나, 66.7% 사용
- 휴가 물품, 숙소, 식사, 놀이, 교통비 등으로 지출
2-2. 조율 불가능 지출 발생
- Well: 가족 구성원의 건강 문제 발생으로 의료비 증가. 8월까지 지속
- Misc.: 비정기 지출 발생(지방세)
2-3. 결산: 급여 대비 9.4% 초과 지출
3. 8월: -18.8% 초과 지출
3-1. 급여 감소
- 전달 휴가로 인한 근무 일소 감소로, 급여 5.3% 감소
3-2. 부족 생활비, 상비금에서 충당
- 급여의 약 18.8% 초과 지출 - 생활비는 상비금에서 충당.
3-3. 초과 지출 항목
- Learn(교육비): 학원 등록(고정비), 교재 구매
- Home: 여름 냉방 사용 증가로 관리비 상승, 전자제품 구매(고장으로 교체)
- Well: 7월에 이은 의료비 발생
4. 2026년 8개월 결산과 하반기 목표
4-1. 연 총수입 = 총지출
- 1~8월 누적, 급여와 그 외 수당 포함 총수입과 총지출이 거의 동일. > 저축 없음.
4-2. 저축 공백의 위험
- 자녀: 향후 목돈 필요 가능성
- 고용: 배우자 고용 불확실성
4-3. 9~12월 가계 재정 목표
- 매달 급여의 3~5%를 저축. 세부 실행 시스템은 별로 포스팅 예정.
마치며: 남은 4개월 시작
가계부의 항목별 지출의 기록과 확인을 챙기지 못하는 동안 매달 초과 지출이 발생했습니다. 무엇보다 올 한해의 8개월 동안 고정 수입을 생활비 지출에 다 사용했다는 것은 놀랄 일이었습니다. 저축이 없는 상태가 확인되지 걱정이 앞섰습니다. 남은 4개월은 매달 저축이 발생될 수 있도록 가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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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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